‘이지훈♥’ 아야네, 둘째 임신 더 힘들어도 셋째 욕심 “다음엔 아들?” 얼마나 행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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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밝은 임신 근황을 전했다.
다만 아야네는 둘째 임신이 쉽지만은 않다 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결혼해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 루희를 출산했다. 이후 두 번의 유산과 네 번의 이식 끝에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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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밝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10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둘째도 딸이어서 좋은 지 묻는 질문에 "전 진짜 상관 없어요. 아들 보고 싶긴 한데 자매의 모습이 보고 싶기도 했으니"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만약 셋째를 낳는다믄 아들"이라 해 시선을 끌었다.
다만 아야네는 둘째 임신이 쉽지만은 않다 했다. 그는 "처음보다 두번째가 힘들다고 다들 그러더라. 근데 나도 첫째 때 처음 겪어본 것들이라 힘든 거 많았던 거 같아"라고 했다.
그는 "일단 난 누워있으면 편한 줄 알았는데 오히려 움직이니까 더 나았어"라며 영양제, 붓기차 등의 섭취, 관리를 강조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결혼해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 루희를 출산했다. 이후 두 번의 유산과 네 번의 이식 끝에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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