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둘째 임신 더 힘들어도 셋째 욕심 “다음엔 아들?” 얼마나 행복하면

이슬기 2026. 10. 8. 0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밝은 임신 근황을 전했다.

다만 아야네는 둘째 임신이 쉽지만은 않다 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결혼해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 루희를 출산했다. 이후 두 번의 유산과 네 번의 이식 끝에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야네 소셜미디어
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밝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10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둘째도 딸이어서 좋은 지 묻는 질문에 "전 진짜 상관 없어요. 아들 보고 싶긴 한데 자매의 모습이 보고 싶기도 했으니"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만약 셋째를 낳는다믄 아들"이라 해 시선을 끌었다.

다만 아야네는 둘째 임신이 쉽지만은 않다 했다. 그는 "처음보다 두번째가 힘들다고 다들 그러더라. 근데 나도 첫째 때 처음 겪어본 것들이라 힘든 거 많았던 거 같아"라고 했다.

그는 "일단 난 누워있으면 편한 줄 알았는데 오히려 움직이니까 더 나았어"라며 영양제, 붓기차 등의 섭취, 관리를 강조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결혼해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 루희를 출산했다. 이후 두 번의 유산과 네 번의 이식 끝에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