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하영 “임신하면 기적, 시험관 안 하지만…한다감처럼 되고 싶어” (퍼라)[어제TV]

유경상 2026. 10. 8.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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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이 한다감에 이어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10월 7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김하영(47세)과 모친 김희송(67세)이 출연했다.

신승환은 "작년에 난소 나이가 43세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게 '퍼펙트라이프'와 기운이 엄청 잘 맞는다. 여기서 말하는 건 다 이뤄진다"고 김하영에게 바람을 질문했고, 김하영은 "다음 방송에서는 셋이"라며 모친과 2세까지 함께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임신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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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퍼펙트라이프’ 캡처
TV CHOSUN ‘퍼펙트라이프’ 캡처
TV CHOSUN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하영이 한다감에 이어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10월 7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김하영(47세)과 모친 김희송(67세)이 출연했다.

지난해 9월 결혼한 김하영은 “시어머니에게 감사한 게 많은데 데 뭐를 해드리면 좋을까?”라며 고민했고 모친은 “뭐니 뭐니 해도 손주를 안겨드리는 게 좋지 않겠냐. 어머니가 원치 않으시냐”고 질문했다.

김하영은 “이번에 뵈러 다녀왔는데 너희는 생각이 없냐고 그러시더라”며 지난해 ‘퍼펙트라이프’ 출연 당시 철학관에서 결혼과 득녀까지 예언한 일을 언급했다. 당시 톡 건드리면 임신이 돼서 예쁜 딸을 낳을 거라는 말을 들었던 상황.

김하영은 “기대감이. 나도 생기려나? 생각이 들긴 했는데. 워낙 서로 바빠서 생활 패턴도 아침에 보고 밤에 보고 이렇게 되니까”라며 임신에 대한 고민을 보였다. 모친은 “노력하면. 뭐든지 노력하면 된다. 노력 안 해서 그렇다”며 응원했다.

김하영이 “지금 가지면 기적이다. 미라클”이라고 하자 모친은 “기적을 한번 행해보세요”라며 계속 응원했다.

현영은 “얼마 전에 한다감이 나왔다.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타이틀을 가지면서 광고부터 난리가 났다. 이 타이틀을 넘겨받으면 끝나는 거”라며 임신을 기대했고 김하영도 “구미가 당긴다”고 반응했다.

오지호는 “아기 때문에 두 분이 노력하고 있는 게 있냐”고 질문했다. 김하영은 “주변에서 (시험관 시술을) 많이 한다. 하면서 힘들게 고생하는 걸 보니까 힘들게 하지 말자. 자연스럽게 생기면 무조건 낳자”라고 남편과 이야기한 상태라고 말했다. 모친은 “저는 손주를 안고 싶다. 그런데 신체적인 나이가 지금 굉장히 노산이다. 노산에 걸맞게 아이를 가지려면 여러 가지 방법을 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승환은 “작년에 난소 나이가 43세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게 ‘퍼펙트라이프’와 기운이 엄청 잘 맞는다. 여기서 말하는 건 다 이뤄진다”고 김하영에게 바람을 질문했고, 김하영은 “다음 방송에서는 셋이”라며 모친과 2세까지 함께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임신을 기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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