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학부모 참관 수업에 한껏 힘준 패션 "치맛바람? 딸이 와달라고"

조윤선 2026. 10. 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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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딸 지우의 학부모 참관 수업에서 학생들의 사인 공세를 받으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현관에 '이것' 붙이고 연봉 더블? 장영란도 한 수 접은 미신 중독 PD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차려입고 학교에 가면 지우가 좋아하느냐는 질문에는 "지금 사인해달라고 난리가 났다"고 답한 뒤 학교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장영란이 지우의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연이어 사인 요청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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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영란이 딸 지우의 학부모 참관 수업에서 학생들의 사인 공세를 받으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현관에 '이것' 붙이고 연봉 더블? 장영란도 한 수 접은 미신 중독 PD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쇼츠에 롱부츠를 매치해 한껏 멋을 낸 그는 "지우 학부모 참관 수업 때문에 동대문에서 코디가 골라줬다"며 "내가 입으니까 200만 원짜리 같지 않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PD가 "치맛바람이 살짝 있으신가 보다"라고 놀리자 장영란은 "치맛바람보다는 그냥 지우가 와달라고 해서 가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차려입고 학교에 가면 지우가 좋아하느냐는 질문에는 "지금 사인해달라고 난리가 났다"고 답한 뒤 학교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장영란이 지우의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연이어 사인 요청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PD는 "대박이다. 저 정도냐"며 놀랐고, 장영란은 "촬영하러 오느라 사인 다 못 해줬다"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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