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군집위성 첫 교신 완료…5기 신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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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의 핵심 임무였던 초소형군집위성 다섯 기의 최초 교신이 완료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군집위성 다섯 기의 첫 신호를 모두 수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소형군집위성 6호가 오후 1시 8분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과 가장 먼저 교신했고, 4호, 3호, 2호기에 이어 오후 5시 52분쯤 5호 위성과도 교신을 마쳤습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은 양산기 5기가 모두 목표 궤도에 안착하고 발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판단해, 본격적인 초기 운영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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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의 핵심 임무였던 초소형군집위성 다섯 기의 최초 교신이 완료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군집위성 다섯 기의 첫 신호를 모두 수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소형군집위성 6호가 오후 1시 8분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과 가장 먼저 교신했고, 4호, 3호, 2호기에 이어 오후 5시 52분쯤 5호 위성과도 교신을 마쳤습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은 양산기 5기가 모두 목표 궤도에 안착하고 발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판단해, 본격적인 초기 운영에 착수했습니다.
#우주항공청 #누리호 #위성 #카이스트 #주탑재위성 #군집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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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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