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에 佛앙리 카강·日소아이 겐소…비선형효과·자가촉매작용 발견

이정환 기자 2026. 10. 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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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쉬드 대학교 명예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학교 교수가 7일(현지시간) 선정됐다.

이날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비대칭 유기 합성에서의 비선형 효과(non-linear effects) 및 자가촉매 작용(autocatalysis)을 발견"한 공로로 2026년 노벨 화학상을 이들에게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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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노벨상 위원회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스1) 이정환 기자 =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쉬드 대학교 명예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학교 교수가 7일(현지시간) 선정됐다.

이날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비대칭 유기 합성에서의 비선형 효과(non-linear effects) 및 자가촉매 작용(autocatalysis)을 발견"한 공로로 2026년 노벨 화학상을 이들에게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 화학상 수상자는 스웨덴 왕립과학원이 선정하며, 12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이 사망한 날인 12월 10일 열린다.

지난해 노벨 화학상은 금속유기골격체(MOF)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기타가와 스스무 교토대 교수, 리처드 롭슨 멜버른대 교수, 오마르 M. 야기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교수가 공동 수상했다.

jw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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