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지에서 양지로"…문신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

민경찬 PD 2026. 10. 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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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는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3회 PTS 문화예술대전'을 개최했다.

임보란 대한문신사중앙회장은 "PTS 문화예술대전은 현직 문신사들이 실력을 겨루는 공식 대회"라며 "향후 문신사법 시행일에 맞춰 위생 기준과 면허 제도 등을 철저히 갖춘 상태에서 차기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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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는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3회 PTS 문화예술대전'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문신 산업의 기술력과 예술성, 전문성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경진의 장으로 꾸려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문신사법 제정으로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33년 만에 합법화된 이후, 내년 10월 본격적인 법 시행을 앞둔 시점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

임보란 대한문신사중앙회장은 "PTS 문화예술대전은 현직 문신사들이 실력을 겨루는 공식 대회"라며 "향후 문신사법 시행일에 맞춰 위생 기준과 면허 제도 등을 철저히 갖춘 상태에서 차기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 회장은 "문신사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직업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민경찬 PD kyungchan63@kyeonggi.com
윤지영 인턴PD yyunnzi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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