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분기 순자금운용 147.8조로 급증…반도체 호조에 기업 '역대 최대'
전진우 2026. 10. 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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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부문 순자금 운용 규모는 147조8000억원으로 전분기(84조3000억원)보다 크게 늘었다. 이 중 기업(비금융법인)은 67조1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도체 호조로 영업이익이 급증하면서 직전 최대치인 1분기(20조8000억원)의 세 배를 넘었다. 반면 가계 여윳돈은 60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줄었고, 일반정부는 11조1000억원 순운용으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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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부문 순자금 운용 규모는 147조8000억원으로 전분기(84조3000억원)보다 크게 늘었다. 이 중 기업(비금융법인)은 67조1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도체 호조로 영업이익이 급증하면서 직전 최대치인 1분기(20조8000억원)의 세 배를 넘었다. 반면 가계 여윳돈은 60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줄었고, 일반정부는 11조1000억원 순운용으로 돌아섰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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