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청년 행정알바 60명 추가 모집…자격시험비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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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청년 행정아르바이트 60명을 추가 모집하고,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한다.
광진구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광진구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19~39세 미취업 청년 중 사업자등록이 없는 경우 어학시험과 국가기술자격시험 등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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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서울 광진구가 청년 행정아르바이트 60명을 추가 모집하고,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한다.
광진구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 행정아르바이트는 하반기 60명을 추가 모집한다.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둔 1996~2007년생 청년이 대상으로, 30명씩 두 차례로 나눠 각각 4주간 근무한다.
선발된 청년은 구청과 보건소, 동주민센터, 도서관 등에서 민원 안내와 자료 정리, 행정업무 보조 등을 맡는다.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받는다.
미취업 청년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도 확대한다. 광진구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19~39세 미취업 청년 중 사업자등록이 없는 경우 어학시험과 국가기술자격시험 등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청년들의 일경험 기회와 취업 준비 지원을 확대했다"며 "청년들이 자신 있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k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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