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병역특례 손질 한목소리…강신철 "궁극적 폐지가 목표"

CBS노컷뉴스 박현준 기자 2026. 10. 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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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예술·체육 요원 등 병역특례 제도의 개편 방향을 두고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예체능 분야 병역특례 제도에 대해 축소나 폐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며 국방부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병역특례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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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예술·체육 요원 등 병역특례 제도의 개편 방향을 두고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예체능 분야 병역특례 제도에 대해 축소나 폐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며 국방부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병역특례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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