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옆에 서있던 그 배우…까맣게 탄 피부→교포 메이크업에 몰라볼 뻔[BIFF]

류예지 2026. 10. 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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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희서가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희서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최희서는 이전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공식 초청작 59개국 246편을 포함한 총 315편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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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

배우 최희서가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희서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손석구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희서는 이전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눈에 띈 것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였다. 태닝을 한 듯 짙어진 피부 톤에 윤기 나는 메이크업을 더해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또렷하게 강조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어우러지며 언뜻 해외 배우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텐아시아 DB


의상 역시 과감했다. 최희서는 가느다란 스트랩과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군살 없이 탄탄하게 다져진 팔과 어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으며, 이전보다 한층 선명해진 근육질 몸매가 건강한 매력을 배가했다.

특히 어깨와 팔을 따라 드러난 탄탄한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여리여리한 드레스 스타일링과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체형이 대비를 이루면서 최희서만의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공식 초청작 59개국 246편을 포함한 총 315편을 상영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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