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 발표 하루 만에 미디어데이' 권순찬 감독 "솔직히 밖에서 본 정관장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임 발표 하루 만에 V-리그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권순찬 정관장 신임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급' 관심을 받았다.
정관장의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권순찬 감독도 이날 미디어데이에 모습을 드러냈다. 부임 발표 하루 만에 미디어데이가 열리며 많은 취재진의 관심을 받은 권 감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담동=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부임 발표 하루 만에 V-리그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권순찬 정관장 신임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급' 관심을 받았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이호진)은 11일 열리는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와 31일 개막하는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에 앞서, 7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여자부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구단 감독, 대표 선수, 외국인 선수가 참석했다.
정관장의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권순찬 감독도 이날 미디어데이에 모습을 드러냈다. 부임 발표 하루 만에 미디어데이가 열리며 많은 취재진의 관심을 받은 권 감독이다.
권 감독은 "감회가 새롭다. 어제 선수단 상견례를 하고서 훈련을 지켜봤는데, 전체적으로 화기애애한 모습이 좋았다. 다이나믹한 배구, 팬들이 배구장에 왔을 때 힘을 얻어갈 수 있는 배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동안 밖에서 봤던 정관장은 어땠는지를 묻자 "솔직히 범실이 많고 서브 자신감이 떨어졌던 팀이었다(웃음). 하지만 잘 보완해서 좋은 팀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군면제 보고 뛰었다” 축구대표팀 망언에 국방부 "굉장히 유감" - 스포츠한국
- '암살자(들)' 둘러싼 논란… 비극의 무게와 창작의 상상력 사이에서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여자배구 정관장, 권순찬 감독 선임…"조직력-소통 강화로 새 도약" - 스포츠한국
- 주춤한 모레노호...우즈벡전 '결과'가 있어야 '다음'이 보인다[프리뷰] - 스포츠한국
-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X김민하X심은경 '낮과 밤은 서로에게', "사소함이 품은 거대한 아름다움
- '아이돌 미모' 박정윤, 개인전도 메달 보인다… 강연서와 함께 4강행 - 스포츠한국
- 나라 망신이네…AG 병역혜택 주목한 英 매체 “한국 주장, 병역 면제 자랑했다” - 스포츠한국
- 손흥민, ‘한국 최다 A매치 59골!’...우즈벡전 선제골을 대기록으로(전반 6분) - 스포츠한국
- "46년 영화인생 최고의 도전"… 13번째 내한 톰 크루즈, '디거'로 증명한 거장의 품격 (종합) - 스포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중정 윗선 故 박정희 암시? 애초부터 분리…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