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금원, ‘좋좋소’ 제작진의 K소스 스타트업 드라마 ‘소스왕’ 오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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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이 K소스 스타트업 드라마 '소스왕'을 오늘(7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폐업 위기에 몰린 농식품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드라마는 세 명의 청춘 남녀가 단 하나의 소스로 의기투합해 투자유치에 도전하는 청춘 성장 코미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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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모태펀드, 투자지원사업을 드라마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이 K소스 스타트업 드라마 ‘소스왕’을 오늘(7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폐업 위기에 몰린 농식품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드라마는 세 명의 청춘 남녀가 단 하나의 소스로 의기투합해 투자유치에 도전하는 청춘 성장 코미디입니다.
회당 약 5분 정도인 웹드라마로 모두 8편(본편 7편, 외전 1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 1화 ‘수상한 회사’와 2화 ‘이상한 회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편씩 4주간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이하 농식품모태펀드) 공식 유튜브 채널(@apfs)에서, 외전은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공식 유튜브 채널(@agrocrowd_apfs)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연출과 극본은 웹드라마 ‘좋좋소’의 서주완 감독과 이성일 작가가 맡아 현실적인 직장 묘사와 유쾌한 코미디를 바탕으로 작은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과 투자유치, 성장 과정을 그립니다.
‘좋좋소’에서 ‘조충범’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남현우가 절대미각을 가진 스타트업 대표 ‘소수완’을 연기하고,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은 남다른 정보 분석 능력과 실행력으로 회사에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신입사원 ‘윤지우’ 역을 맡았습니다.
배우 조인우는 수완의 오랜 친구이자 공동창업자인 ‘남호재’로, 김창수는 친구들의 성공을 응원하는 ‘병수네 맥주’ 사장 ‘박병수’로 출연합니다.
‘소스왕’은 농금원이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청춘들의 성장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줄 예정으로 농식품 투자정보 플랫폼 ‘ASSIST’, 사업설명회(IR) 참가, 인플루언서 협업 등 실제 농금원이 운영하는 투자지원사업을 주요 장면에 담아 농식품 기업이 투자유치 기회를 얻고, 판로를 확대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드라마 이야기와 함께 전달합니다.
농금원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농식품모태펀드와 투자지원사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원이 농식품 투자정보 플랫폼(ASSIST)을 통해 농식품 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갖고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사 크레용콘텐츠 황명희 대표는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다시 일어서는 청년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웃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스타 셰프의 특별출연도 예정돼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성철 기자 / fola5@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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