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박지환·공명 뭉쳤다, ‘맛길대’ 23일 첫방

홍세영 기자 2026. 10. 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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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해파랑길에서 트레커들을 위한 식당을 운영한다.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약칭 '맛길대')는 김대명이 동해안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에서 '해파랑 상회'를 운영하며 트레커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김대명과 함께 박지환, 공명이 '해파랑 상회' 운영에 나선다.

7일 공개된 1차 티저에는 김대명과 박지환이 해파랑길을 직접 걸어 '해파랑 상회'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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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해파랑길에서 트레커들을 위한 식당을 운영한다.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약칭 ‘맛길대’)는 김대명이 동해안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에서 ‘해파랑 상회’를 운영하며 트레커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파랑 상회’는 해파랑길을 걷는 트레커들이 식사와 커피를 즐기며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식당이다. 앞서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를 통해 전국의 맛집을 찾아다녔던 김대명은 이번에는 직접 음식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선보인다.

사진=tvN
사진=tvN

김대명과 함께 박지환, 공명이 ‘해파랑 상회’ 운영에 나선다. 세 사람은 음식과 커피, 사진을 각각 담당하며 해파랑길을 걷는 트레커들을 맞는다.

김대명은 직접 준비한 레시피로 식사를 만드는 ‘한 끼 담당’ 사장님을 맡는다. 박지환은 트레커들에게 커피를 내려주는 ‘한 잔 담당’ 바리스타로 나선다.

막내 공명은 손님들의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겨주는 ‘한 장 담당’을 맡는 동시에 식당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일을 돕는다.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7일 공개된 1차 티저에는 김대명과 박지환이 해파랑길을 직접 걸어 ‘해파랑 상회’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대명과 박지환은 “이렇게 걸어서 도착하면 배고프겠다”, “우리가 커피를 내려주고 하면 너무 좋겠다”며 트레커들을 위한 식당 운영을 준비한다.

공명 역시 ‘해파랑 상회’로 향하기 위해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세 배우가 직접 식당을 운영하며 해파랑길을 찾은 트레커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도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23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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