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지인 사진 합성 음란물 제작…현직 경찰관 구속기소

김옥천 2026. 10. 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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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공소청은 인공지능으로 지인 사진을 이용한 성적 허위영상물을 만들고 유포한 혐의 등으로 현직 경찰관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경찰관은 2022년 3월부터 올해 8월까지 성적 허위영상물 400여 개를 만들고, 이 가운데 50여 개를 유포하거나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경찰관은 2021년 불법 촬영 혐의로 '교육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지만, 이후에도 범행을 반복했으며 2024년 4월 경찰관으로 임용된 뒤에도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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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공소청은 인공지능으로 지인 사진을 이용한 성적 허위영상물을 만들고 유포한 혐의 등으로 현직 경찰관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경찰관은 2022년 3월부터 올해 8월까지 성적 허위영상물 400여 개를 만들고, 이 가운데 50여 개를 유포하거나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불법 촬영물 10여 개를 직접 촬영·제작하고, 아동 성착취물 등 불법 영상물 5천600여 개를 소지한 혐의도 받습니다.

이 경찰관은 2021년 불법 촬영 혐의로 '교육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지만, 이후에도 범행을 반복했으며 2024년 4월 경찰관으로 임용된 뒤에도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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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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