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이틀째…초청작 상영·관객 만남

배병오 2026. 10. 7. 0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틀째인 오늘(7일), 영화의전당 등 각 상영관에서 초청작 상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오전에는 '경쟁 부문'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리고, 오전 11시 20분 '배드포드 파크'를 시작으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여섯 차례 야외무대인사가 이어집니다.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등 영화인과 관객이 만나는 오픈토크도 마련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부산]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틀째인 오늘(7일), 영화의전당 등 각 상영관에서 초청작 상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오전에는 '경쟁 부문'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리고, 오전 11시 20분 '배드포드 파크'를 시작으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여섯 차례 야외무대인사가 이어집니다.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등 영화인과 관객이 만나는 오픈토크도 마련됩니다.

배병오 기자 (cueb@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