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당분간 맑고 일교차 커…누리호 발사 날씨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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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차가워진 공기에 건강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출근길에는 어제만큼이나 쌀쌀했지만, 낮에는 가을볕에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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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차가워진 공기에 건강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출근길에는 어제만큼이나 쌀쌀했지만, 낮에는 가을볕에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특히 철원과 제천은 일교차가 무려 20도 가까이 벌어지겠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일부 경기와 강원, 전북과 경북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겠고요.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농작물 냉해 피해 없도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한낮에 서울과 대전 24도까지 오르겠고요.
그 밖의 남부 지방은 광주 24도, 부산 25도로 어제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당분간 별다른 비 소식은 없겠습니다.
한글날 연휴에는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고요.
일요일 서울의 낮 기온 26도까지 오르면서 낮 동안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해 겉옷으로 체온 조절 잘해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누리호 5차 발사가 오늘 예정돼 있습니다.
전남 고흥은 종일 쾌청한 가을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발사가 예정된 낮에도 바람이 초속 2~3m 안팎으로 잔잔해 날씨로 인한 큰 변수는 없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조민주 기상캐스터)
#기상 #일교차 #환절기 #얼음 #서리 #날씨예보 #누리호5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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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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