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이달 말 또 신제품 공개?…OLED 맥북·아이패드 미니 공개할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이 오는 13일(현지시간) 새로운 홈 허브와 홈팟 미니, 애플TV 4K 등을 공개하는 데 이어 이달 말에 추가로 신제품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최근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10월 마지막 주에 추가적으로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오는 13일(현지시간) 새로운 홈 허브와 홈팟 미니, 애플TV 4K 등을 공개하는 데 이어 이달 말에 추가로 신제품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최근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10월 마지막 주에 추가적으로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애플이 10월 마지막 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으로는 오랫동안 소문으로만 전해진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더 얇고 가벼운 맥북 프로, M6 칩을 탑재한 14인치 맥북 프로 기본 모델, M6 칩을 탑재한 아이맥 등이 거론된다.

애플은 앞서 M5 울트라 칩과 최대 512GB 메모리를 탑재한 고급형 맥 스튜디오 모델을 10월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달 출시가 전망되는 또 다른 제품으로는 OLED 디스플레이와 A20 프로 칩, 가로형 전면 카메라, 재설계된 스피커 시스템 등을 탑재한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가 있다.
다만 새 아이패드 미니가 10월 13일 새로운 스마트홈 제품과 함께 공개될지, 10월 마지막 주 새로운 맥 제품과 함께 공개될지, 아니면 아니면 별도의 시점에 공개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종합하면 애플은 이달 두 차례에 걸쳐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여기에 오는 23일 아이폰 듀오까지 출시될 경우 이번 달 애플의 신제품 관련 소식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OLED 맥북 프로, 무게 가벼워진다"
- 아이폰18 프로 또 논란…통신 불통·스피커 잡음 잇따라
- 애플, AI 에이전트 '데이터 접근' 문턱 높여…"자율성·위험 함께 커져"
- 고전하던 아이폰18 프로, 中서 돌연 강세…이유 3가지
- 아이폰 듀오 생산 난항에 거센 비판…"이럴 거면 왜 7년 기다렸나"
- SK하이닉스, 범용 CPU 한계 넘는 초경량 'H-TPU' 솔루션 공개
- 삼성전자, 차세대 'z낸드' 개발영역 넓힌다…맞춤형 AI 메모리 전략
- 금리 벽에 꺾였던 금값…반등서막 지속될 것인가
- 게임위,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 강화…국감서 이용자 보호 밝혀
- 이해관계·감사 공정성 논란 이진숙...끝내 과방위 국감서 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