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한글날 100주년 맞아 이주배경 아동에 '한글 교육'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GRS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과 함께 '2026 한글날 100주년 기념 이주 배경 아동 한글·진로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GRS는 한국어 교재와 자석 글자, 낱말 카드 등 맞춤형 한글 교육 교구재를 지원해 아동들의 한국어 학습을 돕는다.
전국한우협회와도 협력해 지원 대상 이주 배경 아동들 970명에게 롯데리아 '한우불고기 버거' 제품 교환권을 제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GRS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과 함께 '2026 한글날 100주년 기념 이주 배경 아동 한글·진로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배경 아동들을 위해 마련됐다. 롯데GRS는 한국어 교재와 자석 글자, 낱말 카드 등 맞춤형 한글 교육 교구재를 지원해 아동들의 한국어 학습을 돕는다.
진로 및 직업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이주 배경 아동을 대상으로 다문화사랑회 새꿈학교에서 크리스피크림 도넛 쿠킹 클래스를 진행해 외식·조리 분야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달 21일 부산과 12월 1일 서울 키자니아에서는 직업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동을 위한 버스와 식사 및 간식 등 체험에 필요한 비용도 함께 지원한다.
전국한우협회와도 협력해 지원 대상 이주 배경 아동들 970명에게 롯데리아 '한우불고기 버거' 제품 교환권을 제공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한글날 10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아이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다양한 진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매년 10월 9일인 한글날은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정된 국경일이자 법정 공휴일이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서현진 '26억 전세 사기' 빌라, 보증금보다 낮은 25억 낙찰…"손실 최소화"
- 30세 간호사 일하다 쓰러져…집 도착 5분 만에 숨졌지만 "업무와 무관"
- 유승호 측, 2세 연상 배우 임세주와 열애설에 "이미 헤어진 사이"
- 김다영 "14살 연상 배성재, 엄마와 11살 차…남동생은 울 정도로 반대"
- 서희원 묘 앞 수척해진 구준엽…"이제 한국 갈 거냐" 묻자 "없다" 단호[영상]
- '추신수♥' 하원미, 총기 구매…"5500평 집에 외부인 침입 흔적"
- '계곡 살인' 이은해, 감방에서 '우표 도박'하다 징벌방 끌려갔다
- 생활비 80만원에 시모 간병도 했는데…폭행 일삼던 남편, 재산 빼돌렸다
- 시모엔 40만원 화장품, 친정엔 4만원 로드샵 제품…남편 대놓고 차별
- 의붓딸에게 '원조교제' 누명 씌운 새엄마…아빠는 "너를 질투하는 것"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