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X김소현 '연애박사', 1.8→2.4% 시청률 상승

정예원 기자 2026. 10. 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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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의 시청률이 올랐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4%, 수도권 2.0%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방송된 ENA 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이었다.

한편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김소현)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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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포스터 / 사진=KT스튜디오지니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연애박사'의 시청률이 올랐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4%, 수도권 2.0%를 기록했다.

작품은 1회 전국 1.8%, 수도권 1.4%로 출발한 바 있다. 이는 올해 방송된 ENA 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이었다.

2회에선 0.6%p 반등한 가운데, 이 같은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김소현)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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