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최저 3도 쌀쌀…한낮엔 25도까지 올라 포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요일인 7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3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최고 25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8도로 예상된다.
다만, 낮에는 최고기온이 21∼25도까지 오르겠다.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수원 23도, 강릉 22도, 대전 24도, 세종 23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울산 24도, 부산 25도, 제주 24도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수요일인 7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3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최고 25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8도로 예상된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강원내륙·산지 5도 안팎)으로 낮겠다.
다만, 낮에는 최고기온이 21∼25도까지 오르겠다.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수원 23도, 강릉 22도, 대전 24도, 세종 23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울산 24도, 부산 25도, 제주 24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일부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전북북동부, 경북북동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강원내륙·산지에는 이날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경기내륙과 충북, 전북동부,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제주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는 이날 오전까지 바람이 시속 30∼5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ok9@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장관 여권번호 등 무더기 노출…정부 "엄중히 인식"(종합2보) | 연합뉴스
- 고려대 안암캠퍼스 내부에 나체남 출몰…경찰에 체포 | 연합뉴스
- 합의 성관계 뒤 "성폭행당했다" 허위고소 40대 여성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대통령에 "영화관 없어요" 초등생 편지…최휘영 "대안 만들겠다" | 연합뉴스
- 5세 딸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檢보완수사로 보복살인 규명 | 연합뉴스
- 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광산업체, 20억달러 규모 美상장 추진 | 연합뉴스
- 주차 차량 앞에 쓰러져 있던 60대, 출발하던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구로 중국인 '미라화 시신', 8월에 중환자실비 못내 퇴원 | 연합뉴스
- 3천100개 계단 오르고 짐 나르고…中태산서 로봇 등반대회 | 연합뉴스
- 강릉서 '폭죽에 아버지 화상' 주장 20대…경찰 "허위 사실"(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