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무보수 발언’ 박진영 “200만 원 받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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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씨가 자신의 이른바 '무보수 발언'을 해명했습니다.
박진영 씨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활동에 비용이 지급된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따르면 박진영 씨에겐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약 200만 원의 직책수행경비와 별도의 업무추진비가 지급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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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씨가 자신의 이른바 '무보수 발언'을 해명했습니다.
첫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박진영 씨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활동에 비용이 지급된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진영 씨는 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무보수로 위원장직을 수행 중이란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요,
하지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따르면 박진영 씨에겐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약 200만 원의 직책수행경비와 별도의 업무추진비가 지급돼 왔습니다.
박진영 씨는 어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신은 이 같은 내용을 뒤늦게 알았으며, 지금이라도 비용을 반납하고 싶지만 그리 되면 후임자의 부담이 커질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진영 씨는 오늘 문체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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