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무보수 발언’ 박진영 “200만 원 받는 줄 몰랐다”

KBS 2026. 10. 7.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씨가 자신의 이른바 '무보수 발언'을 해명했습니다.

박진영 씨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활동에 비용이 지급된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따르면 박진영 씨에겐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약 200만 원의 직책수행경비와 별도의 업무추진비가 지급돼 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씨가 자신의 이른바 '무보수 발언'을 해명했습니다.

첫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박진영 씨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활동에 비용이 지급된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진영 씨는 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무보수로 위원장직을 수행 중이란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요,

하지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따르면 박진영 씨에겐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약 200만 원의 직책수행경비와 별도의 업무추진비가 지급돼 왔습니다.

박진영 씨는 어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신은 이 같은 내용을 뒤늦게 알았으며, 지금이라도 비용을 반납하고 싶지만 그리 되면 후임자의 부담이 커질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진영 씨는 오늘 문체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박진영 씨 관련 기사를 공유한 뒤 "합당한 예우를 해 드리지 못해 안타깝고 미안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