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향, 故남편 떠나보낸 후 홀로 키운 아들..뜻밖의 직업 공개

노미경 기자 2026. 10. 7.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휘향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휘향은 하나뿐인 아들을 키우면서 배우 생활을 이어온 시간을 돌아봤다.

앞서 이휘향은 '원더풀라이프'를 통해 결혼 후 연기 활동을 쉬던 자신에게 남편이 복귀를 권유했던 일화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남편은 어린 아들을 직접 돌보며 이휘향이 연극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 = 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배우 이휘향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배우 이휘향 마지막 화 (자유를 만끽하려 변장까지 불사하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휘향은 하나뿐인 아들을 키우면서 배우 생활을 이어온 시간을 돌아봤다.

/사진 = 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이휘향은 아들이 비교적 일찍 성장한 덕분에 연기 활동에도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아들이 이미 대학생이었으며 스스로 자신의 일을 잘해나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현재 아들의 근황도 공개했다. 이휘향은 아들이 현재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아들의 재능에 대해서는 남편을 언급했다. 이휘향은 고인이 글에 남다른 재능이 있었다며 아들이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이휘향은 1982년 19세 연상의 故 김두조 씨와 결혼했다. 남편은 이휘향의 배우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005년 사별했다.

앞서 이휘향은 '원더풀라이프'를 통해 결혼 후 연기 활동을 쉬던 자신에게 남편이 복귀를 권유했던 일화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남편은 어린 아들을 직접 돌보며 이휘향이 연극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후 이휘향은 연기 활동을 재개해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