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이틀째…지뢰 폭발·암살자들 공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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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국정감사 이틀째인 오늘(7일) DMZ 지뢰 폭발 사고와 영화 '암살자(들)', 농지 전수조사 등 현안을 놓고 공방을 벌일 전망입니다.
국회는 오늘 국방위와 외통위, 문체위, 농해수위 등 10개 상임위원회에서 국감을 실시합니다.
국방위와 외통위에선 DMZ 폭발 사고와 정부의 대북 대응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이밖에 농해수위에서는 농지 전수조사를 두고 여야 간 격돌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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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국정감사 이틀째인 오늘(7일) DMZ 지뢰 폭발 사고와 영화 '암살자(들)', 농지 전수조사 등 현안을 놓고 공방을 벌일 전망입니다.
국회는 오늘 국방위와 외통위, 문체위, 농해수위 등 10개 상임위원회에서 국감을 실시합니다.
국방위와 외통위에선 DMZ 폭발 사고와 정부의 대북 대응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문체위에서는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의혹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K팝 축제 패노메논의 해외 상표권 단독 출원 논란에 직접 답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농해수위에서는 농지 전수조사를 두고 여야 간 격돌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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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현(hs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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