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물리학상에 '뉴트리노 관측' 프란시스 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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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물리학상은 뉴트리노, 중성미자 관측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간 6일 프란시스 할전에게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아이스큐브 뉴트리노 관측소에 대한 결정적 기여와 천체물리학적 기원의 고에너지 뉴트리노를 발견한 공로를 수상 이유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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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물리학상은 뉴트리노, 중성미자 관측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간 6일 프란시스 할전에게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아이스큐브 뉴트리노 관측소에 대한 결정적 기여와 천체물리학적 기원의 고에너지 뉴트리노를 발견한 공로를 수상 이유로 밝혔습니다.
우주에서 날아오는 초고에너지, 뉴트리노의 관측을 통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우주 현상을 규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게 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올해 물리학상 총 상금은 1,200만 스웨덴 크로나, 우리돈 16억 1천만 원으로, 할전은 34년 만에 단독 수상자로 호명됐습니다.
#노벨물리학상 #프란시스할전 #뉴트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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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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