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영,신중하게 핀을 본다
조원범 2026. 10. 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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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2026'을 개최하고 고객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7번 홀에서는 팀 마제스티 소속 프로보다 볼을 핀에 더 가깝게 붙이는 'BEAT THE 프로',13번 홀에서는 홀컵에 가장 근접시키는 '니어리스트' 이벤트와 홀인원 상품으로 55주년 기념 세트(2400만원 상당),16번 홀에는 한 방을 노리는 골퍼들의 가슴을 뛰게 한 '벤츠 E-클래스'가 홀인원 상품으로 내걸려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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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영,신중하게 핀을 본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6/Edaily/20261006221900728mofw.jpg)
[이데일리 골프IN(천안)=조원범 기자]6일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2026’을 개최하고 고객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진행된 코스 곳곳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7번 홀에서는 팀 마제스티 소속 프로보다 볼을 핀에 더 가깝게 붙이는 ‘BEAT THE 프로’,13번 홀에서는 홀컵에 가장 근접시키는 ‘니어리스트’ 이벤트와 홀인원 상품으로 55주년 기념 세트(2400만원 상당),16번 홀에는 한 방을 노리는 골퍼들의 가슴을 뛰게 한 ‘벤츠 E-클래스’가 홀인원 상품으로 내걸려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김영이 16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조원범 (wonbum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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