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子 딴사람 됐다…반쪽된 얼굴에 "화이팅"

문준호 기자 2026. 10. 6. 2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오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화이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아들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의 아들은 검은색 러닝복 차림에 흰색 고글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오윤아.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오윤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오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화이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아들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의 아들은 검은색 러닝복 차림에 흰색 고글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이전에 비해 눈에 띄게 살이 빠진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0년생인 오윤아는 레이싱 모델 출신 배우로, 영화 '연애술사', '아테나: 더 무비', '귀신의 향기', '방법: 재차의', '내 이름은', '미스매치',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공부의 신', '돈의 화신', '너희들은 포위됐다', '언니는 살아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들을 홀로 양육해 온 그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윤아'를 통해 "아들과 평생 살아가려 하다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재혼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