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우즈벡전 투톱 바꿨다…손흥민 파트너로 오세훈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경기 연속 답답한 공격을 펼친 모레노호가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상대인 우즈베키스탄과 경기에서 손흥민(LA FC)과 오세훈(시미즈 S펄스) 조합으로 변화를 줬다.
모레노호는 지난달 에콰도르와 첫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우루과이전(1-4 패)과 베네수엘라전(0-0 무)에서 부진했다.
3경기 만에 승리를 노리는 모레노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유지하면서 전 포지션에 걸쳐 변화를 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비의 핵' 김민재, 엔트리 제외

(용인=뉴스1) 김도용 기자 = 2경기 연속 답답한 공격을 펼친 모레노호가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상대인 우즈베키스탄과 경기에서 손흥민(LA FC)과 오세훈(시미즈 S펄스) 조합으로 변화를 줬다. 골키퍼도 바꿔 조현우(울산)가 골문을 지킨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른다.
모레노호는 지난달 에콰도르와 첫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우루과이전(1-4 패)과 베네수엘라전(0-0 무)에서 부진했다.
3경기 만에 승리를 노리는 모레노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유지하면서 전 포지션에 걸쳐 변화를 줬다.
최전방에는 손흥민과 오세훈을 투입했다. 모레노 감독은 앞선 3경기에서 손흥민의 투톱 파트너로 오현규(베식타스)를 세웠지만, 이번에는 오세훈이 출격 명령을 받았다.
측면 공격은 황희찬(샬케04)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책임진다. 중원은 에콰도르전 때 가동한 이재성(마인츠), 박진섭(저장) 조합을 한 번 더 점검한다.
수비는 왼쪽부터 조현택(울산),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 이한범(클럽 브뤼헤), 김태현(전북)이 자리한다. 베네수엘라전 후 이틀 연속 팀 훈련에서 빠졌던 '수비의 핵'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유럽 무대에서 활동 중인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맨체스터 시티)와 엘도르 쇼무로도프(바샥셰히르)를 모두 선발로 내세웠다.
◇우즈베키스탄전 평가전 선발 명단
△FW = 손흥민(LA FC·미국) 오세훈(시미즈S펄스·일본)
△MF = 황희찬(샬케04·독일) 이재성(마인츠·독일) 박진섭(저장)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DF = 조현택(울산)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일본) 이한범(클럽 브뤼헤·벨기에) 김태현(전북)
△GK = 조현우(울산)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처제와 불륜 저지른 시의원 남편…시모에 구박받던 아내의 '덫'이었다[탐정 비밀]
- 청담빌라 집주인 파산으로 '반값 경매'…서현진, 26억 전세금 떼일 위기
- "세 아이 가진 더 젊은 엄마와 지속 불륜"…두 번 이혼한 남친의 '두 얼굴'
- 광주 술집 메뉴에 '피 떡갈비' 5·18 희생자 비하 표현 논란…업주 "몰랐다"
- '여수 멸치 재벌집 아들' 100억 사기…기혼 여성들 "돈보다 관계 영상 두렵다"
- 48세 김사랑, 뉴욕 수영장서 호피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역시 미스코리아
- 이수영 "어린 아들 급성 t세포 백혈병 진단"…라디오 진행 잠정 중단
- "며느리가 날 기만했다"…S급 중고 명품백 선물에 분노한 시어머니
- 300만원 혼수 가전 할인 받아 140만원에 구입…시모 "아낀 160만원 내놔"
- "내가 겪을 줄이야"…비행기 앞자리 틈새로 맨발 내민 민폐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