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역경 딛고 부산국제영화제(BIFF) 참석
박세완 기자 2026. 10. 6. 18:06

가수 겸 배우 김다현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김다현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김다현은 블랙 컬러의 상의와 화이트 드레스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포토월에 선 그는 볼 하트 포즈와 밝은 미소까지 상큼하고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김다현에게 더욱 특별한 자리였다. 지난 5일 부산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전야제의 단독 진행을 맡은 데 이어, 개막식에는 가수가 아닌 배우로 참석하며 배우로서 영화제 레드카펫에 섰다.
가수 활동에 이어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는 김다현은 이날 레드카펫에서 밝은 미소와 포즈로 현장의 관심을 받았다.
앞서 김다현은 트로트 페스티벌 행사 당일 가요계 선배 심수봉의 무대 발언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공개 저격 논란에 휘말렸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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