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부부 올해 나란히 품절, 송지호♥김소리 결혼→서혜원 임신까지

이하나 2026. 10. 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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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송지호, 서혜원이 같은 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송지호와 연인, 부부 호흡을 맞춘 서혜원도 올해 초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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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 김소리, 서혜원 /사진=알리아 스튜디오(AALIA), 서혜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선재 업고 튀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송지호, 서혜원이 같은 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10월 6일 송지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0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을 약속했다. 저희는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키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해 왔다.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 평생을 함께하고자 부부의 연을 맺으려 한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송지호의 예비신부는 가수 겸 배우 김소리로 송지호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오랜 기간 교제 끝에 부부가 된다. 김소리도 자필 편지를 통해 “언젠가 배우자 기도 제목을 적어둔 적이 있다. 돌아보니 그때 적었던 내용들이 지금의 사람과 많이 닮아 있다.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기뻐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그리고 삶을 아름답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만났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송지호는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 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특히 ‘닥터 차정숙’, ‘선재 업고 튀어’로 주목받았다.

앞서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송지호와 연인, 부부 호흡을 맞춘 서혜원도 올해 초 결혼 소식을 전했다. 서혜원 소속사 스타베이스 매니지먼트 그룹 측 관계자는 지난 4월 서혜원이 올해 초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 서혜원은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들만 모인 자리에서 언약식만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에는 서혜원의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당시 서혜원은 선물받은 아기 옷과 인형에 ‘혜원이 baby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고 적힌 메시지를 공개하며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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