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누리호 5차 발사…맑고 바람 잔잔 '날씨 최적'

2026. 10. 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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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지나고 날씨가 더 쌀쌀해졌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10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고, 일부 내륙 지역은 한 자릿수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한낮에는 서울이 24도, 광주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10도, 대구 11도로 출발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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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지나고 날씨가 더 쌀쌀해졌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10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고, 일부 내륙 지역은 한 자릿수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한낮에는 서울이 24도, 광주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따라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시간대에 따라서 옷차림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누리호가 다섯 번째 비행에 나서는데요.

하늘이 맑고, 바람도 약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날씨로 인한 큰 변수는 없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10도, 대구 11도로 출발하겠고요.

아침까지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어서, 농작물 냉해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전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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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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