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찐빵축제 6만여명 방문…찐빵 2만7천상자 판매

임보연 2026. 10. 6. 1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18회 안흥찐빵축제가 사흘간 6만여명의 방문객을 모으고 찐빵 2만7천여상자를 판매하며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 열린 축제에서는 축제판매장에서 1만2천여상자, 안흥찐빵마을 업소에서 1만5천여상자의 찐빵이 팔렸다.

축제장에서는 안흥찐빵·팥쿠키 만들기와 키즈 플레이존, 버스킹 공연, 경품행사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안흥찐빵 구매객을 대상으로 한 '황금찐빵을 찾아라'에서는 축제 기간 5명에게 골드바가 경품으로 지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농특산물 포함 매출 4억원…체험·놀이 프로그램 가족 관광객 호응
안흥찐빵축제 6만여명 방문 [횡성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제18회 안흥찐빵축제가 사흘간 6만여명의 방문객을 모으고 찐빵 2만7천여상자를 판매하며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 열린 축제에서는 축제판매장에서 1만2천여상자, 안흥찐빵마을 업소에서 1만5천여상자의 찐빵이 팔렸다.

농특산물을 포함한 전체 매출은 약 4억원으로 집계됐다.

축제장에서는 안흥찐빵·팥쿠키 만들기와 키즈 플레이존, 버스킹 공연, 경품행사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올해 처음 선보인 '찐빵마을 도깨비 원정대'는 안흥찐빵 설화를 바탕으로 참가자가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안흥찐빵 역사 스탬프 투어와 민화 그리기, 타투 스티커 체험 등 지역 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안흥찐빵 구매객을 대상으로 한 '황금찐빵을 찾아라'에서는 축제 기간 5명에게 골드바가 경품으로 지급됐다.

이현일 안흥찐빵축제위원장은 6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