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박진영 국감 출석에 "국민을 대신해 감사"

조상우 2026. 10. 6.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씨가 '무보수 논란'과 관련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것과 관련 "국민을 대신해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대한국민이, 대한민국의 문화 역사가 박진영님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할 것"이라며 "여러분도 칭찬하고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씨가 '무보수 논란'과 관련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것과 관련 "국민을 대신해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보수도 없이 시간 내고 자비 지출해 가며 대한민국 문화 수출을 위해 그렇게 애쓰고 계신데, 합당한 예우를 해 드리지 못해 못내 안타깝고 미안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염치없지만 섭섭함이 있더라도 잊으시고 K-팝과 대한민국, 대한민국 문화를 세계에 펼칠 수 있도록 조금 더 뛰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대한국민이, 대한민국의 문화 역사가 박진영님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할 것"이라며 "여러분도 칭찬하고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실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예산 및 집행 내역을 토대로 박 위원장이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지급받았으며, 이와 별도로 업무추진비 카드와 해외 출장 여비 등도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CJB청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