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맑고 바람 약해…누리호 발사 날씨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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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지나고 날씨가 더 쌀쌀해졌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10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고, 일부 내륙 지역은 한 자릿수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한낮에는 서울이 24도, 광주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1도로 출발하겠고, 낮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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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지나고 날씨가 더 쌀쌀해졌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10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고, 일부 내륙 지역은 한 자릿수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한낮에는 서울이 24도, 광주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따라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시간대에 따라서 옷차림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누리호가 다섯 번째 비행에 나서는데요.
하늘이 맑고 바람도 약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날씨로 인한 큰 변수는 없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1도로 출발하겠고, 낮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아침에는 안동 7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대구와 전주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해상과 제주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다는 점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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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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