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1살연하 아내 '임밍아웃' 현장 공개…신지 "이럴 줄 알았어" [MHN:피드]

정효경 2026. 10. 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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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김종민 부부로부터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던 순간을 공개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신지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7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렸던 임신 소식"이라며 김종민, 빽가와 함께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종민과 신지, 빽가는 한 식당에서 고기가 담긴 접시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또 신지는 영상을 촬영하고 있던 김종민의 아내를 향해서도 "축하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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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김종민 부부 임신 소식에 기쁨 드러내
출처:신지
(MHN 정효경 기자) 코요태 신지가 김종민 부부로부터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던 순간을 공개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신지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7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렸던 임신 소식"이라며 김종민, 빽가와 함께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신지
신지는 "이제 기사도 났으니 조심히 간직했던 영상과 사진을 꺼내본다"며 "김리더 그리고 새언니 축하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종민과 신지, 빽가는 한 식당에서 고기가 담긴 접시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촬영에 열중한 두 사람 사이로 김종민은 주머니에 있던 임산부 뱃지를 꺼내 들었다.
촬영된 사진을 본 신지는 김종민이 들고 있는 뱃지를 뒤늦게 발견, "이럴 줄 알았다"고 외치며 박수를 쳤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빽가 역시 박수를 치며 김종민 부부에게 축하를 전했다.
출처:신지
또 신지는 영상을 촬영하고 있던 김종민의 아내를 향해서도 "축하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종민의 아내가 "감사하다"고 화답하자 신지는 "조카 생긴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닭살 돋았다는 빽가의 말에 신지는 "내가 더 닭살 돋는다. 내가 오자마자 '발표할 거 있지? 임신했냐'라고 했다. (두 사람이) 표정 관리를 너무 잘했다"고 덧붙였다.
출처:신지

앞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김종민이 오는 7일 방송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한다고 밝혔다. 녹화 당시 김종민의 아내는 임신 17주차였으며, 김종민은 "제가 아빠가 됐다"고 기쁨을 전했다고.
김종민은 2세를 갖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제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 관리를 했다"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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