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오늘(6일) 새 싱글 ‘Glow’로 컴백…섬세한 보컬·깊어진 감성

김예나 2026. 10. 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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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한층 깊어진 감성을 담은 신곡 'Glow'를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적 결을 선보인다.

그동안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온 윤서빈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디테일한 표현력을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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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빈티지 기타·느긋한 그루브 위 섬세한 보컬…한층 깊어진 감성 예고
11개월 만 신보 발매…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과 가수·배우 행보 병행
출처:앤드벗 컴퍼니

(MHN 김예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한층 깊어진 감성을 담은 신곡 ‘Glow’를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적 결을 선보인다.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윤서빈 새 싱글 ‘Glow’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Now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오랜 시간 윤서빈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전망이다.

신곡 ‘Glow’는 빈티지한 기타 사운드와 느긋한 그루브가 어우러진 미드템포 힙합 R&B 트랙이다. 어둠이 스며드는 저녁과 혼잡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주는 작은 빛을 노래하며, 담백한 비트 위로 아련하면서도 따뜻한 정서를 천천히 쌓아간다. 고요한 순간에도 서로의 곁을 지키며 오래도록 함께 빛나고 싶은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냈다.

절제된 사운드 사이를 채우는 윤서빈의 섬세한 보컬 역시 곡의 매력을 높인다. 쓸쓸함과 온기가 공존하는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깊은 여운을 더한다. 이번 작업에는 실력파 프로듀서 닥터조(Dr.JO)와 윤서빈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소중한 이를 향한 마음을 진솔한 언어와 멜로디로 풀어냈다.
출처:앤드벗 컴퍼니

그동안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온 윤서빈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디테일한 표현력을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배우로서의 활동도 활발하다. 윤서빈은 배우 제임스 딘이 생을 마감하기 직전 5분을 그린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제임스 딘 역으로 열연 중이며, 해당 공연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18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

한편 윤서빈의 새 싱글 ‘Glow’는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앤드벗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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