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선 메시지에 '읽음' 표시가…장효인 "심장이 철렁" [소셜in]

장주원 2026. 10. 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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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효인이 고(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고 박지선의 이름이 언급되자, 22기 동기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장효인은 "아버지는 '지선이를 없는 사람처럼 생각하지 말고, 동기들의 경조사가 있으면 나한테라도 꼭 알려 달라'고 하셨다. 지선이가 해야 할 몫을 대신 챙기려고 하신다"라며 고 박지선 아버지의 뜻을 전했다.

22기 개그맨들은 고 박지선과 그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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