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일전기, 350억원 규모 미국 BESS 변압기 공급 [공시]
배한글 2026. 10. 6. 15: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일전기가 미국 BESS 프로젝트용 패드 마운트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50억6698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9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22일부터 2032년 9월 13일까지다.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산일전기가 미국 BESS 프로젝트용 패드 마운트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50억6698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9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22일부터 2032년 9월 13일까지다.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현주, 먼저 떠난 8살 아들…"1000일 동안 의식 없었다"
- "3~5년 차에 월 500만원도 번다"... 유연석·이정현 등 연예인도 줄서서 딴 '이 자격증'
- "20살 때까지 아빠와 같이 목욕"…'타짜4' 일본 女배우 발언 재조명
- "월 300만원 노후 소득 만든다"…국민연금 추후 납부 제도 관심
- 홍준표 "박정희 동상 철거 소송 기각…좌파 억지 나라 멍들게 해"
- "상상초월 폭등 온다"…투자 전문가가 메모리 반도체에 '올인'한 이유
- 전현무, 타워팰리스 재력에 놀란 사연 "마트서 앞 사람이 내 것도 계산"
- 차기 대통령 적합도…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창간특집 여론조사]
- 관사에 붉은색 글씨로 10여명 이름 남기고 숨진 20대 공군 하사
- "우리 집서 자주 잤다"…성현주, 허경환과 과거사 깜짝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