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출근길 가을 추위, 낮에도 선선…일교차 유의

2026. 10. 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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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은 하늘 속 선선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일은 누리호 5차 발사도 예정돼 있어 전남 지역 날씨도 궁금한데요.

개천절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낮 들어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누리호 발사가 이루어지는 전남 고흥 지역은 바람도 잔잔하게 불 거로 예상돼 발사에 날씨로 인한 큰 변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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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맑은 하늘 속 선선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일은 누리호 5차 발사도 예정돼 있어 전남 지역 날씨도 궁금한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가현 캐스터.

[캐스터]

오늘 출근길엔 가을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강원 내륙엔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고, 서울도 올들어 가장 쌀쌀했는데요.

기온이 오른 현재는 한파특보가 해제됐고, 차가웠던 바람도 온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개천절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낮 들어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은 21.9도로 어제와 비슷한데요.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내륙으로 일교차가 크게는 20도 가까이 벌어지겠습니다.

전국 하늘 맑게 드러나 있습니다.

누리호 5차 발사가 예정된 내일도 하늘은 쾌청하겠습니다.

내일 누리호 발사가 이루어지는 전남 고흥 지역은 바람도 잔잔하게 불 거로 예상돼 발사에 날씨로 인한 큰 변수는 없겠습니다.

당분간 평년 기온을 밑돌며 아침 바람은 쌀쌀하겠습니다.

강원 내륙과 산지론 기온이 5도 아래로 내려가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가을 추위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주 후반 들어 낮 기온이 오르며 날이 포근하겠고,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겠습니다.

이번 한글날 연휴는 전국 하늘 맑겠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날이 따뜻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한가현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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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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