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최근 부친상…소속사에도 안 알리고 가족장 치러
김예슬 기자 2026. 10. 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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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정재의 부친상은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
이정재는 소속사를 포함한 주변 지인들에게 부고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장례 절차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재 측은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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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정재의 부친상은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
이정재는 소속사를 포함한 주변 지인들에게 부고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장례 절차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재 측은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1971년생인 이정재는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모래시계’,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날아라 개천용’, 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 ‘인천상륙작전’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를 마무리했으며, 영화 ‘도청’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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