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AI 활용한 동시다발 해킹…AI 해킹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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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전화연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소장
연휴 기간동안 국내 은행들이 AI 해킹에 줄줄이 뚫렸습니다.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자, 경찰청은 AI 해킹사건에 대한 정식 수사에 들어갔는데요. 갈수록 AI 기술이 발달하는 가운데, AI를 악용한 해킹이 일상화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큽니다. 그럼 관련 내용, 인공지능안전연구소 김명주 소장과 전화연결을 통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Q. 이번 은행권 해킹 사태가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존 해킹하고는 다른 건가요?
Q. 이번 해킹 공격으로 신한은행에서만 약 2만5천 명의 고객 정보가 외부로 유출됐습니다. 반면, 우리은행과 농협은 피해가 없었는데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Q. 이번 해킹 공격 흔적에서 중국 AI 오픈소스가 '아르텍스'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르텍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모델인데요. 이걸로 볼 때 누구나 다 해킹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Q. 유출된 정보는 고객명, 전화번호, 주소,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런 정보를 활용한 2차 피해 우려는 없을까요?
Q. AI 해킹으로 금융권이 뚫리면서 내 계좌는 안전할까 이런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역시 내 계좌를 지킬 방법은 비밀번호 변경밖에 답이 없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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