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김다예, 홈쇼핑 ‘전체 매진’ 터졌다…“처음 보는 숫자”

이수진 기자 2026. 10. 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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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3kg 증량 후 '급찐급빠'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한 데 이어 홈쇼핑 전체 매진 소식까지 전했다.

김다예는 5일 자신의 SNS에 홈쇼핑 방송 화면을 공개하며 "어머 세상에"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면에는 '전체 매진'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었다.

앞서 같은 날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의 행복해다홍'을 통해 체중 관리에 다시 돌입한 일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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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3kg 증량 후 ‘급찐급빠’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한 데 이어 홈쇼핑 전체 매진 소식까지 전했다.

김다예는 5일 자신의 SNS에 홈쇼핑 방송 화면을 공개하며 “어머 세상에”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면에는 ‘전체 매진’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었다. 김다예는 “판매 수량 대박 났다. 처음 보는 숫자”라며 “감사하다”고 기쁨을 전했다. 구체적인 판매 수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같은 날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의 행복해다홍’을 통해 체중 관리에 다시 돌입한 일상도 공개했다.

김다예 SNS 캡처
출산 후 90kg까지 늘었던 체중을 51kg까지 줄여 총 39kg 감량했던 그는 명절 음식을 즐긴 뒤 몸무게가 54.1kg까지 다시 늘었다고 밝혔다.

당시 김다예는 “정확히 3kg 늘었다”며 ‘급찐급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야식을 끊고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 3일 만에 52.5kg까지 약 1.6kg을 감량했다.

김다예는 최근 홈쇼핑 방송을 통해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직접 ‘전체 매진’ 화면을 공개하며 높은 판매 실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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