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방송 복귀 후 부친상 비보…'슈돌' 출연했던 父 별세

김준석 2026. 10. 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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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모친상을 겪은 지 3년 만에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고(故) 이강일 씨가 이날 별세했다.

이휘재는 누나들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킨다.

이휘재는 앞서 지난 2023년 모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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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모친상을 겪은 지 3년 만에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고(故) 이강일 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87세.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9호실에 마련됐다. 이휘재는 누나들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킨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이휘재는 앞서 지난 2023년 모친상을 당했다. 당시 어머니를 떠나보낸 데 이어 3년 만에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이휘재는 1992년 MBC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했다.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지난 4월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복귀 소식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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