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상의 탈의 속 장발 완벽 소화까지…현실 '테리우스' [N샷]

이세화 인턴기자 2026. 10. 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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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상의를 탈의하고 비현실적 비주얼을 뽐냈다.

6일 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월드투어 공연 및 해외에서의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부터 'BTS 월드 투어 아리랑'으로 세계 각국의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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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지민 인스타그램
사진=BTS 지민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상의를 탈의하고 비현실적 비주얼을 뽐냈다.

6일 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월드투어 공연 및 해외에서의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금발로 염색하고 쇄골까지 머리를 기른 지민의 모습은 테리우스의 환생을 연상케 했다.

또한 그는 상의를 탈의하고 수영장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 모습으로 잘 관리된 몸태를 자랑했다. 떡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팔근육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부터 'BTS 월드 투어 아리랑'으로 세계 각국의 팬들을 만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 페루 리마를 시작으로 하는 남미 공연을 앞두고 있다.

e3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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