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딸, ‘배우 지망생’이라더니…“미모가 아빠 판박이”

강경민 2026. 10. 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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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창이 배우를 지망하는 딸과 함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카레이싱장과 쇼핑몰 등을 방문하며 딸과 휴일을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창과 그의 딸이 카레이싱 트랙을 방문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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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세창, 이가윤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세창이 배우를 지망하는 딸과 함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카레이싱장과 쇼핑몰 등을 방문하며 딸과 휴일을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창과 그의 딸이 카레이싱 트랙을 방문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쇼핑몰을 방문해 쇼핑을 즐기고 식사를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세창은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배우 지망생인 그의 딸 역시 아빠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의 미모를 뽐냈다.

사진=이세창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세창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아빠 비주얼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이목구비가 완전히 판박이다”, “유전자 힘이 대단하다”며 두 사람의 붕어빵 외모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세창의 전처인 배우 김지연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딸이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딸이 대학교 3학년인데 연기에 뜻이 있어 공부 중이며, 데뷔는 이미 광고 모델로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초등학생 때 방송을 같이 한 경험이 있어 방송을 재밌어했고, 중학생 때는 아이돌 지망생이었다가 춤은 되는데 노래가 안 돼 결국 배우로 방향을 틀어 연기를 공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세창과 김지연은 지난 2003년 결혼해 2005년 딸 가윤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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