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채수빈·신승호, 유재석 아파 취소된 '틈만나면,' 녹화 재촬영

김진석 기자 2026. 10. 6. 09:5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수빈·신승호 / 곽경훈·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채수빈·신승호가 취소된 '틈만나면,' 녹화에 다시 참여한다.

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채수빈·신승호는 이날 진행되는 SBS '틈만나면' 녹화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지난달 22일 서울 종로 인근에서 촬영을 대기 중이었으나 유재석의 컨디션 난조로 진행하지 못 해 발길을 돌렸다. 지난주에는 '틈만나면,' 녹화가 없었고 스케줄을 조정해 오늘(6일) 다시 모이게 됐다.

앞서 유재석은 감기·몸살에 고열 증상까지 더해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아픈 몸을 이끌고 촬영장까지 갔으나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 해 촬영을 진행하지 못 했다. 데뷔 35년만에 첫 촬영 취소에 걱정의 눈길이 쏠렸다. 바로 다음날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하며 건강을 회복했다.

채수빈은 9일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공개를 앞두고 있고 신승호는 지난달 마지막일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해 무대 인사를 다니는 중이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시즌5까지 진행됐고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