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탑백귀 너무 되고 싶었는데"···주우재-로이킴과 '탑백귀 대표' 합류

김효정 2026. 10. 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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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과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합류했다.

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탑백귀 대표에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문근영이 탑백귀 대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탑백귀단의 환호에 문근영은 "안녕하세요 저는 문근영입니다. 탑백귀가 너무 되고 싶었었는데 드디어 탑백귀가 되었습니다. 오늘 맘껏 즐겨보아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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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문근영과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합류했다.

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탑백귀 대표에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문근영이 탑백귀 대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탑백귀단의 환호에 문근영은 "안녕하세요 저는 문근영입니다. 탑백귀가 너무 되고 싶었었는데 드디어 탑백귀가 되었습니다. 오늘 맘껏 즐겨보아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쌉 T의 대명사 방송인 주우재가 등장했다. 예능팀이 아닌 음악팀에 자리한 주우재는 "제가 모델 시절 때 별명이 주진모, 모델계의 임진모였다"라며 "7, 8살 때부터 가요에 입문해서 라디오를 워낙 많이 듣고 자랐다 보니까 20대 시절에 직접 온라인 음악 라디오를 진행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제 진짜 음악팀을 만나보겠다"라며 "하나 둘 셋 하면 몇 기야?를 외쳐달라"라고 했다. 탑백귀의 "몇 기야?"라는 물음에 등장한 것은 가수 로이킴. 트로트와 아이돌 음악의 강세에도 언제나 탑백 차트에 자리를 하고 있는 음원 최강자 발라더로 그가 어떤 심사를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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