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D-1' 고우리 "드디어 내일 복덩이 만나요" [MHN:피드]

박선하 2026. 10. 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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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하루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고우리는 5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라는 글을 올리며 출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음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출산을 앞둔 고우리의 일상도 담겼다.

출산을 하루 앞둔 고우리를 향해 동료들과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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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너무 행복했다…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
출처:고우리 SNS

(MHN 박선하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하루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고우리는 5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라는 글을 올리며 출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음을 알렸다.

그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뱃속 아이와 함께한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에요"라며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고우리는 '#출산 #D-1 #내가엄마라니' 등 해시태그도 남기며 엄마가 되기 직전의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출산을 앞둔 고우리의 일상도 담겼다. 고우리는 만삭의 D라인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으며, 아기를 위해 준비한 작은 양말과 애착 인형, 초음파 사진 등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고우리 SNS

출산을 하루 앞둔 고우리를 향해 동료들과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신봉선은 "우리야 이제 정말 엄마가 되는구낭. 엄마랑 아가 모두 건강하게 만나자"라고 남기며 순산을 기원했다.

팬들 역시 "순산하세요", "몸조리 잘하세요",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고우리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A', '마하', 'To Me'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가우스전자', '안녕? 나야!', '슬플 때 사랑한다', '하나뿐인 내편', '연남동 539'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지난 202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고우리는 결혼 후 시험관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임신 중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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