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채시라, 패션 센스 만큼은 '영크크'…미니스커트 입고 놀라운 각선미

임채령 2026. 10. 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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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지난해 10월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ctober last year💿(지난해 10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채시라는 휴대전화를 양손으로 잡고 정면을 향해 환하게 웃었다.

채시라는 최근에도 SNS를 통해 과거에 촬영해둔 사진과 현재의 일상을 함께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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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배우 채시라가 지난해 10월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ctober last year💿(지난해 10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밝은 공간의 전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블랙 상의와 플리츠 미니스커트에 연한 블루 셔츠를 걸쳤으며 화이트 양말과 블랙 로퍼를 매치해 다리가 드러나는 경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채시라는 휴대전화를 양손으로 잡고 정면을 향해 환하게 웃었다. 어깨선까지 내려오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넉넉하게 걸친 셔츠가 블랙 미니스커트와 어우러졌으며, 한쪽 다리를 살짝 앞으로 내민 자세로 전신을 담았다.

마지막 사진에서 채시라는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다른 손은 허리에 올린 채 옆을 바라봤다. 다리를 넓게 벌린 포즈로 앞선 사진과 다른 실루엣을 보여주면서 블루와 블랙을 조합한 옷차림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넘나 이뻐", "모델이셔", "너무 예뻐", "채시라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 우아하셔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채시라는 최근에도 SNS를 통해 과거에 촬영해둔 사진과 현재의 일상을 함께 공개하고 있다. 아울러 채시라는 지난해 전통연희극 '단심'에 정식 무용수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채시라는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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