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뉴스] 연단 서자 "꺼져라"…국힘 집회서 야유 세례
이성대 기자 2026. 10. 5. 20:44
[기자]
< 장동혁의 장동혁을 위한 집회 >
지난 주말이었죠. 국민의힘이 개천절 서울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는데 지도부들이 연단에 올라서 다 발언했습니다.
그런데 친한동훈계로 분류가 되죠.
우재준 최고위원이 연설을 시작하자마자 야유가 쏟아졌습니다. 먼저 그 장면 보고 가시죠.
[우재준/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년최고위원 우재준입니다. {꺼져라! 꺼져라!} 지난 1년 반 동안 참 슬펐던 것 같습니다. 정말 슬펐던 것 같습니다. {내려와! 꺼져라!}]
[사회자 : 선수 보호 차원에서 다음 최고위원님의 연설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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