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집 앞 집회에 신변 위협 / 열흘새 '2천만원' 영치금 / 전국으로 번지는 '재선충'

오대영 앵커 2026. 10. 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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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 앞 집회에 신변 위협

집 앞에서 극우 집회가 열리고, 신변에 위협이 느껴지자 암살자(들)의 주연 유해진 씨가 법적 대응을 비롯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도 불법 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을 수사기관에 요청했습니다.

2. 열흘새 '2천만원' 영치금

1심에서 징역 12년이 선고돼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현태 전 단장에게 거액의 영치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단 열흘 동안 2028만원이 들어왔습니다. 윤석열-김건희 부부는 구속 기간 동안 22억원을 챙기며 영치금이 내란세력의 '무제한 통장'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3. 전국으로 번지는 '재선충'

한번 감염되면 6개월 안에 대부분 말라죽는다는 '재선충병'이 동해안을 따라 번지고 있습니다. 시커멓게 죽어버린 소나무가 1년 사이 약 30만 그루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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